시작은 새로운 시작을 떠민다

손으로는 잡지 말고 세기만 하자

by이숲오 eSOOPo

신기하게도 하나의 매듭이 지어지는 때에 맞추어 어떤 제안이나 새로운 변화가 찾아와 말을 건넨다


세는 것은 어디로 의미 있게 새는 것


세면서 늘어나는 수만큼 누군가는 줄어들며 다가와


잘 풀리지 않을 때에는 차라리 손가락을 꼽아본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이숲오 eSOOPo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보이스아트 수석디자이너 | 목소리예술연구소

3,396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22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329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