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 것의 성스러움에 대하여 글쓰기는 과잉을 제거하는 과정 세상에서 공부가 제일 재밌어요 19세기말 프랑스에서 신학과 철학에 능통했던 앙토냉 질베르 세르티양주는 양주보다 공부를 즐겼다 공부는 그 자체로 성스러운 의무란다 지적인 삶을 사는 데에 2시간만 투자하면 된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