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그러워지면 좋겠어 충분히 잘 해왔어 너를 사랑해야지 가만히 가만히 맘속을 들여다보면 거기 얼굴을 찡그린 네 모습이. 왜 그렇게 화가 나 있는지 뭐가 그렇게 만들었는지 그래, 산다는 것은 맘대로 되지 않는 것 그렇다고 매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