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윤은 필연이다.

<젊은 논평>

by박재한

- 절윤은 필연이 맞다.

절윤은 필연이다. 여기서 절윤은 윤석열 대통령과 그 대통령 밑에서 추종했던 인사들과 그가 추진했던 불법적이고 반헌법적인 비상계엄에 대해서 옹호하는 세력들을 말한다. 이들은 이미 2024년 12월 3일에 그들이 자행한 12.3 내란(윤석열 대통령과 관련된 1심 판결이 내란이라고 판단한 점,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 당시에도 비슷한 의견을 이야기 한 점, 그와 함께 비상계엄을 했던 인사들에 대해 유죄판결이 연이어 나오고 있는 점에 있어서 내란이라고 표시함.)을 끝으로 더 이상 작금의 정치 세계로 발을 들여서는 안 된다. 이와 비슷한 전두환, 노태우를 위시한 세력이 YS 집권을 끝으로 더 이상 당시의 정치로 나오지 않았다는 점도 비슷한 예시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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