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그러지 마시어요 눈물 + 산문 시 코너에서 선채로 눈물을 떨구게 만든 글 . 우리는 다른 세계에 산다. 자신의 세계에 초대할 줄 아는 사람의 글과 만남에는 의미가 채워진다 . 마음과 마음이 닿으면, 나 다워지려 스스로를 일으킨다. 우리가 찾아야 할 인생의 보물은 닮고 싶은 타인의 삶 아니라 유일한 나, 스스로 마음에 드는 내가 아닐까. 오감을 뒤흔드는 글의 황홀함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