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아침의 나를 생각하는 밤

by슈릭밤


술을 마신 밤에는 잠이 금방 드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하지만 잠든 뒤의 밤까지 편안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미국 국립알코올남용·중독연구소(NIAAA)는 술을 마시면 잠드는 시간이 짧아질 수 있지만, 수면이 끊기고 평소보다 일찍 깰 수 있다고 설명한다.


저도 과음한 다음 날에는 몸이 무겁고, 운동이나 독서를 시작하기가 쉽지 않다. 하루를 즐겁게 보냈는데 그 즐거움의 대가를 다음 날의 몸이 치르고 있는 건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슈릭밤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100억 자산가, 10년 동안 삶으로 검증한 성장의 철학을 기록합니다. 독서·운동·사유·기록·나눔을 실천하며, 일과 투자, 가족의 삶 속에서 얻은 생각을 나눕니다.

96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53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53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딸에게 남기고 싶은 나침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