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는. 이쁘다.

바샤커피. 화려하다. 비주얼이 다한다.

bystephanette

바샤커피 카페를 가고 싶었다. 국내 오픈에 대한 소식이 들려올 때까지만 해도.

그전에 드립백을 주문해서 마셨다.


포장이 정말 화려하고 멋지다.

굿.

비주얼이 다 한다.


커피는.

이쁘다.

바샤커피 카페는 안 가도 될 것 같다.


선물을 한다면

아주 좋다.


화려하다.

향도 화려하다. 가향커피니까 당연하다.

마시고 나도 화려한 박스가 남는다.

선도는 글쎄. 어차피 선도는 의미가 없다. 향과 이쁨이 다 커버한다.


개인적으로 바샤보다는 앤트러사이트 샘플러를 애정한다.

커피 취향을 잘 모르는 분들께 아주 좋은 선물용 커피다.

선물로 받으면 행복해진다. 사치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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