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조 2 탐조라기보다는 애완댕댕이 탐조는 언제나 즐겁다.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일이다. 동네에 있는 가로수길에는 아직 잘 날지 못하는 애기 새들이 엄마에게 훈련을 받고 있는 광경을 가끔 목격하게 된다. 꼼짝없이 땅에서 고꾸라지고 있는 걸 보면, 솜털 가득한 머리를 한 번쯤 쓰다듬어주고 싶을 때도 있다. https://youtu.be/ZyU7I-rbS08?si=b0e06B2gtvim4Y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