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조 2

탐조라기보다는 애완댕댕이

bystephanette

탐조는 언제나 즐겁다.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일이다.


동네에 있는 가로수길에는

아직 잘 날지 못하는 애기 새들이

엄마에게 훈련을 받고 있는 광경을 가끔 목격하게 된다.


꼼짝없이 땅에서 고꾸라지고 있는 걸 보면,

솜털 가득한 머리를

한 번쯤 쓰다듬어주고 싶을 때도 있다.


https://youtu.be/ZyU7I-rbS08?si=b0e06B2gtvim4Y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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