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별로부터

by순정

52.8

라디오 주파수면 좋겠다

또 먹기 시작한다

야식

스트레스라 쓰고

의지박약이라 부른다


건강검진 후 남은 건

감기와 기분 저하

사람이 모인 곳에 가면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다

팬데믹 기간 요란하던 모습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두번의 환승(연애 아님 주의 ㅋㅋ)은 정신이 없다


오늘은 야근 예약

출근하기 싫은 이유는 어제의 출장 때문이라 생각하자

1-2시간이라도 연차를 쓸까라고 생각했으나

지금 나는 버스안이다


하차...한 정거장 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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