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군
저번주 잠깐 시동을 건 느낌이었다면
본격적인 주말 출근
중요한건 늦을 것 같다
으르렁
버스가 안온다
계속 3분으로 떠 있다
빼박 지각이다
주말 오전 감이 안 잡힌다
어중간한 출근시간
예전에도 느꼈지만 주말 어르신들이 많다
내일은 오늘보다 한시간 더 늦게
자차로 이동하지 않음
버스시간에도 도통해야하는데
예전에 지하철 노선과 환승을 빠르게 하는 번호와 시간를 외우던 시절처럼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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