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받기까지 2026. 8. 12. 플라톤의 『파이돈』에 보면 오르페우스적 선언이 나온다. "입문하지 않고 정화되지 않은 채(ἀκάθαρτος) 저승에 도착하는 자는 진흙탕에 눕고, 정화되고 입문한 자는 신들과 함께 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