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주장한다면 말이지.
현장체험학습은 의무가 아니며, 교사들이 '가 주는거'라고 말하는 영상이 화제다.
나의 기대와는 다르게, 이 교사의 발언에 동조하며, 그렇게 시달리고 힘든데 현장체험학습 가지 마세요라는 동정성 의견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상하지.
현장체험학습을 '가 주는것'이라고 말하는데 아무도 화내는 사람이 없다?
교사가 해야만 하는 교육지도활동을 시혜적으로 판단한다면, 평소에 교사들은 무슨 생각으로 일하고 있을까?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