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응원노트_4월 넷째주

by세실리아



'엄마의 언어' 공부: 엄마의 응원노트_4월 넷째주


참 신기하다.
어쩜 이리도 한 달이 금방가는건지...
아이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얼른 자라렴.' 하는 마음이
언제부터인가 '천천히 천천히 크렴.'
하는 마음이 되었다.

4월 한 달, 무탈하게 보낸 것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하고 감사하다.

아이야, 천천히 자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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