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함에 담긴 푸른빛

3부 : 다시 만난 세계

by서하
​"기계 소리밖에 안 나던 무서운 농촌이라도, 이 무지개다리가 놓이면 산골에 있던 사람들이 언제든 놀러 올 수 있을 테니까요."​
.....(중략).....
"그려줘서 고마워. 기록을 넘어서, 선물이 된 그림이야."
-4화 ​세 번째 함에 담긴 푸른빛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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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書霞) : 글로 피어나는 노을. 시와 노랫말, 그리고 이야기를 담아내는 고등학생 작가 지망생 서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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