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의 발견

피나 바우쉬, 그녀가 궁금했다.

by루달리

박신양의 전시쑈 〈제4의벽〉에 다녀왔다.


전시회를 구경하며 이 여자는 누굴까? 하고 궁금했다.

친구에 대한 그리움에서 시작된 박신양의 그림 그리기와 이 여자는 어떤 연결이 있을까?

박신양이 그리워한 여자인가? 엄마인가?


전시회를 다 둘러보면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줄 알았다.

찾지 못하고 결국 그냥 나왔다.


이후 박신양이 쓴 <감정의 발견> 에서 해답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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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통해 하나님 마음을 배우는 엄마이자 교사, 내가 나다워지고 싶을 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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