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김성동 본부장님과 6년만에 만났다.
점심 먹고 회사 인근 덕수궁을 한바퀴 돌았다. 회사 인근에 덕수궁 돌담길이라니.
커피한잔 들고, 사는얘기 일하는얘기 등을 나눴다.
회사 인근에 이런 귀한 풍경이 지척인데~ 세상 부러울게 있을까..싶은데 본부장님도 여러 고민을 안고 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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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녹화 후 혼자서 점심때 걸었던 곳들을 다시 다녔다. 청계천까지 갔다.
비가 물러난 터라 공기는 후끈하고, 하지만 바람은 불고 구름은 아주 그냥 끼를 부리고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