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 트립홀릭 6기 시작파티

여기어때 트립홀릭 커뮤니티


오늘의집 오하우스 커뮤니티가 유뷰브와 같이 각자 활동에 대한 지원/보상으로 이어졌다. 기업의 고객 커뮤니티 사례로서 참 좋은 사례였는데 이제 역사속으로. 하지만 그 자리를 여기어때의 트립홀릭이 대신하고 있다.


이들 역시 작게 시작해, 이제는 시즌에 1,000명을 모집하는 규모로 커졌다. 트립홀릭은 여기어때의 고객커뮤니티를 일컫는 말이다.


트립홀릭을 이끄는 이정환 팀장님은 트레바리 시즌5에서 만났다.

그때 그의 이야기를 들으며, 애타게 찾던 분를 만난 듯 너무 설렜다. 그 마음은 [커뮤니티빌더들] 바카라까지 이어졌다. 바카라에 트립홀릭 이야기를 소개했다.


지난 4월18일(토), 트립홀릭 시즌6 출항 자리에 초대를 받았다.

여기어때는 한강유람선을 통으로 빌렸다.

다양한 이벤트와 불꽃놀이까지. 이러니 여기어때에..홀릭하지 않을수.


*출항에는 모든 트립홀릭 멤버들이 초대된 건 아니고, 일부가 초대되었다.

*일부 참여자들은 특별한 코스프레 복장을 해 왔다.

*참여자들이 각자 선물을 가져와, 나누는 이벤트도 있었다.

*5시간 동안 뱃놀이를 했다. 노을지는 한강과 어두운 밤 한강 위 불꽃놀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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