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쓴다는 것... 아마 꾸준함과 끈기가 필요하지 않을까?
나는 프랜치 요리를 하는 셰프이자, 글을 쓰는 요리사이다
처음 나의 글쓰기는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작게 시작되었다. 그 시작은 가벼운 맛집 소개로 시작되었다
철저하게 주관적인 의견으로 나만의 글과 맛집 소개 글을 이어갔다
나의 글을 보는 사람들의 입장은 다들 비슷했다
'마치 옆에서 네가 말하는 것 같아~!'
아마 나의 솔직한 어법과 말 그대로 쓰는 글 쓰기 방법 때문에 아닐까?
오히려 그렇기에 그것이 내가 나만의 글을 쓰는 장점이자 나만의 글의 맛을 내는 방법이다
나의 온라인카지노 스토리 글도 역시 같다
나만의 글, 나의 장점을 최대한 보여줄 수 있는 그런 글이기에 오히려 독자들의 관심을 끌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요리하느라 바쁘고 또 글을 쓰느라 바쁘고...
그렇지만 나의 글은 계속해서 꾸준하게 이어가고 싶다.
나의 최종목표인... 나만의 바카라 한권쓰기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지금도 틈틈이 글을 써 내려가는 것, 그 방법 밖에 없다
아마 아버지의 영향이 컸었던 이유도 있다
아버지는 퇴직하면서 자신만의 바카라 한 권을 썼다
'어? 아버지가 바카라 한 권을?!'
오히려 이 작은 행동 하나가 나에게 큰 영향을 줄 줄은 잘 몰랐다
그렇기에 나만의 바카라 한 권 쓰는 것... 그것도 나의 에세이 쓰기.
인생 목표 중 하나이기에 꼭 한번 해내고 싶다
나의 에세이 내용은 아마 좀 남다를 것이다. 나만의 프랑스 파리 유학 생활과 셰프의 생활 그리고
가끔씩 나오는 청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
아마 '도전'이라는 키워드가 가장 먼저 나오지 않을까?
도전이라는 단어는 쓰기는 쉽지만 참 행동으로 옮겨나간다는게 쉽지 않은 것 같다...
말로는 도전을 외치지만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 정말 큰 용기가 필요하지 않을까?...
그 도전을 직접 실행에 옮기기 위해서
지금 나는 글을 써내려 간다
그 글의 길이가 어떻게 되든 뭐든지 써내려 갈 것이다. 인생의 기록, 하루의 정리 또 감정을 대신 표현하는 일
그냥 써내려 간다
'글'이라는 것이 참 매력적이다
때로는 그냥 일반적으로 기록으로 보이지만 한편으로는 또 다른 무기가 될 수 있다는 것
아마 이것은 역사를 공부한 사람이라면 충분히 공감 가능한 부분이지 않을까?
글이 무기가 될 수 있다는 것... 아마 가장 평화적인 무기이지 않을까?
피를 보지 않는 무기인 '글'
나는 그 무기를 준비하고 또 나만의 전쟁을 준비 중이다.
그 전쟁... 나 자신과의 싸움 도전... 그리고 또 도전
글 쓰는 요리사, 낭만셰프
앞으로 기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글 또 흥미로운 글 준비해 보겠습니다.
쭉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