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는 글을 쓰고, 그림을 만들고, 영상을 제작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게 만드는 기술이다.
하지만 기술에는 양면성이 있다.
생성형 AI가 범죄에 악용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딥페이크다.
실제 사람의 얼굴이나 영상을 합성해 가짜 영상을 만들 수 있다. 경찰청도 딥페이크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AI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두 번째는 AI 음성 사기다.
사람의 목소리를 AI로 만들어 가족이나 지인을 사칭하는 방식이다. 금융위원회도 AI와 딥페이크 등의 기술이 악용되면서 보이스피싱 수법이 더욱 정교해지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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