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가 없던 날의 기록 청춘이 아닙니다 그 날 은 아무리 해도 감사할 수가 없었다. 누군가 나에게 그 시간들까지 감사해야 한다고 말한다면, 모욕이라고 느껴졌을 것이다. 이 글은, 작은 빛조차 희미했던 날들을 떠올리며 아파한 그 날의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