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가 인생을 바꾼다. 모두에게 필요한 연습 Hello, Ladies and Gentlemen! 학창시절 매달 한 번씩 진행되던 스피치 시간마다 가장 자주 듣고, 또 말했던 문장이다. 그만큼 발표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과목이었다. 회사에 와서는 발표할 기회가 거의 없었던 게 오히려 아쉽기도 하다. 물론 지금 발표하라고 하면 여전히 떨리겠지만, 그래도 해봤던 만큼 준비하는 과정이 설레는 것도 사실이다. 갑자기 왜 이런 이야기를 꺼내냐면… 오늘의 주제가 바로 발표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