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만큼은

by선정

절망만큼은 진짜의 모습입니다

매일같이 숨을 쉬는 보통의 날들 속 표정없는

보통의 우리처럼 보이는 그 모습처럼

진짜입니다 그래요

나는 인간이기에 죄를 지었습니다

매번 굴복하지 않는 일상의 거짓말

매번 되돌아가지 못할까봐 두려운 사람들

그렇게 우린 각자의 시간을 쌓습니다

자정이면 더 머무를 수 없는 신데렐라의 마음이

이토록 절박했을까요

감히 누군가를 판단하기전에 내가 몰랐던 시절이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선정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스치는 일상의 감정을 때론 그림으로 때론 글로 기록합니다

65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총 13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무 제 _ 새벽 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