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 : "정치가는 '역사 법정'의 피고인이다." 나카소네 야스히로, 다카이치 사나에, 총선 대승 본의 나카소네 야스히로 전 총리의 얘기다. 그가 1986년 중의원, 참의원 동시 선거에서 대승을 거둔 뒤 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