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모한 안식년 11 무모한 안식년 11 수많은 여행을 다녔지만, 어디에 이를지 모르는 여행은 처음이다. 그동안 쭉 정해진 코스대로 살아왔다. 챗바퀴를 벗어나보고 싶었고, 우연처럼 찾아들은 나의 퇴사기. 이 여행의 끝이 설사 뒤늦은 구직이라고 해도 나는 이 모험을 돌아보며 후회하지 않을 것 같다. 1부 끝. Instagram @keepgoing_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