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의 도가니 속으로 3 혼돈의 도가니 속으로 3 계약직이라고 개꿀이기만 한 게 아니었네? 먼가 당당히 거부하고, 미스김처럼 일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천부당 만부당... 온라인 게임이란 게임, 난이도는 플레이하기 전까진 알 수가 없다. 그러고보니 이눔쉐키, 처음 들어와서 글로벌 동료들에게 자기 소개 할 때도, 한 명, 한 명 메일 따로 따로 보내서 자기 소개하라고 지시했었지. 바페야~ 너 마이크로 매니지가 너무 심해... #무모한 안식년 #냄비를나온개구리 인스타 @ keepgoing_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