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한국음식 쌀요리"
충무김밥, 백설기, 인절미 등과 어깨를 높이며 해외 이용자로부터 가장 낮은 평가를 받았다고 하네요.
왜 그럴까? 잘 모르겠지만 충무김밥과 백설기를 이해가 되기도 하고요.
입맛이 다 제 맛대로인데 그걸 평가 플랫폼이 등수를 정하다니
심심한 사람들 정말 많아요?
삼인분 정도에 콩나물 3줌, 쌀 1컵 그리고 미나리를 이용한 앙념장으로 만들려 합니다.
콩나물 밥 물의 양을 가늠하기가 고난도의 업무입니다.
쌀과 물의 동량으로 생각하시고 미리 쌀과 동량의 물을 준비하시면 쉽답니다.
저는 이렇게 콩나물이 시야를 어지럽히기 전에 물을 준비합니다.
동량이 아니라 약간 적은듯한데 제가 진밥을 몹시 싫어하거든요.
쌀을 씻어서 한 시간 정도 불릴 테니까 아주 조금 작게 잡았습니다.
콩나물만 넣은 것도 좋지만
고기를 살짝 넣으면 더 좋아서 소고기를 잘게 썰거나 블랜더에 갈아서 준비하고
불고기 양념을 해주세요.
불고기 양념 설탕 살짝, 간장, 마늘, 참기름 맛이 없어도 그냥 고! 고!
쌀을 씻으신 후 소고기를 팬에 볶아 놓으시고 콩나물 씻으시면 준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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