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

루드베키아

by무쌍

그만 내버려달라고 애원합니다

더 이상은 할 수 없다고 말이지요

한 번은 안아주실 줄 알았지요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도

자식인데 내치진 않으셨으면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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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무쌍한 감정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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