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나무 숲으로 오세요 -그리움을 숲에 내려놓고 자작 나무 숲으로 가서 그 댈 기다릴 게 . 그 숱한 시간을 0.1% 희망 붙잡고 왔듯이 앞으로도 그렇게 너 없이 또 가야 할 줄 알지만 자작나무 숲에서 ' Nothing better than you~' 너의 그 노래 들을 날이 오겠지. 내 그리움 내려놓고 오래도록 그대 손 잡고 있으려고 시도 때도 없이 그 숲을 기웃거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