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분석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흔한 장면
데이터 분석 포트폴리오를 보다보면
가장 흔하게 보이는 내용이 있습니다.
코드 캡처 화면, 많이들 쓰시죠?
직접 작성한 코드를 보여주는 것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데이터 분석 직무에서는 코드 재현성과 기본기를 보여주는 것이 필요하니까요.
그런데 대부분의 경우에는 코드를 활용했다! 까지만 의미할 뿐
그 내용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설명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특별히 그 코드 작성 화면을 보여준 이유가 있나요?
작성자만 아는 / 잘 하는 분석 기법인가요? (그럴리는 없겠죠...)
자기만의 분석 기준, 수정 코드가 포함되어 있나요? (있으면 베스트!)
채용담당자가 궁금한 것은 코드의 존재가 아니라 코드의 목적입니다.
이 코드는 왜 필요했는가.
이 코드는 어떤 문제를 해결했는가.
이 코드로 어떤 지표를 만들었는가.
이 코드의 결과를 어떻게 해석했는가.
이 코드가 분석 흐름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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