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05

by영롱

어떤 날은 일기를 쓰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마음이 되다가, 또 어떤 날은 생각들이 흩어지고 몇 자 써보다가도 곧 포기하게 되기도 한다. 그럼에도 무언가를 적으면서 발견하게 되는 것들이 확실히 있으니, 오늘도 쓴다.


밀린 일기들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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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정보학 박사, 글쓰는 활동가, 주로 연극과 영화 비평, 더러는 일상의 크고 작은 단상들의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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