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오아시스는 지금 봄이야

byLIFE OASIS
'올해의 봄과 가을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라는 취지로 시작된 라이프오아시스 소풍! 올해도 어김없이 라이프오아시스는 서울숲으로 봄 소풍을 떠났는데요.


노래와 함께 읽으시면 그날의 봄 소풍 분위기를 더 생생하게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그럼 봄을 만끽하고 온 라오의 소풍 현장을 공유할게요!

https://www.youtube.com/watch?v=WQdFA55hT80&list=RDWQdFA55hT80&start_radio=1



맛있는 것들: 김밥, 닭강정, 그리고 PIZZA ✾

다 같이 돗자리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김밥과 피자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조금 덥긴 했지만 그래도 평소에 이야기할 기회가 별로 없었던 다른 팀 분들과 함께 얼굴을 마주 보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어요.

날씨 좋은 날, 다 함께 같은 공간에 앉아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더욱 좋았답니다.

(특히 김밥과 피자가 정말 맛있었답니다.)


image.png김밥과 피자, 메뉴 선정 아주 NICE였던 이번 피크닉 메뉴!






이럴 때 레크레이션이 빠질 수 없죠!

맛있는 점심을 먹은 후 윌유팀 돌체님과 마음팀 미우님이 준비해 주신 레크레이션을 진행했어요.

총 4개 조로 나누어 게임을 진행했는데요. '미돌이(미우&돌체) 짱짱짱 조', '띱 조', '안녕하세요. 개발자 안톤입니다 조', 그리고 '짐이 되지 말자! 조' 이렇게 4조로 구성되었습니다. (어느 조가 1등 했을 것 같은지 조 이름으로 유추 가능하신가요..?)

돌체님과 미우님이 정말 다양한 게임들을 준비해 주셨는데요. 인물퀴즈, 라이어게임 등 마지막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게임들로 구성되었어요.


image.png재미난 레크레이션 준비해 주신 돌체님과 미우님! ♡



첫 번째 게임은 인물퀴즈

조별로 서서 릴레이로 정답을 맞히는 방식이었는데요. 빨리 맞히는 게 관건이었답니다! 인물 퀴즈가 시작되자 정답을 맞히기 위해 다 같이 돗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며 열정적으로 참여했어요.


image.png정답을 맞히기 위해 다들 엄청 적극적으로 참여했어요.



두 번째 게임은 라이어게임

각 조에서 코끼리코 10바퀴 돌기, 줄넘기 10개 하기, 제기 10번 차기, 포스트잇 10개 몸에서 떼기 중 하나의 미션을 뽑았답니다. 참가자가 미션을 수행하는 동안 다른 조들은 모두 뒤를 돌아보고 있었고, 미션이 끝난 후 다시 앞으로 돌아 누가 해당 미션을 수행했는지 맞히는 방식이었어요. 연기 실력이 관건이었던 라이어 게임은 모두가 힘들어 보이거나 모두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어서 누가 해당 미션을 했을지 맞히기 어려웠답니다..!


image.png연기ing



마지막 역전의 기회가 있었던 게임은 바로바로!

가위바위보였어요. 국민 게임 가위바위보를 통해 이기기만 한다면 4등이 1등이 될 수도 있는 게임이었는데요. 간단했던 가위바위보 게임은 그 어떤 게임들보다도 가장 큰 호응을 얻었어요.

사실 저희 조는 디자이너 그웬님께서 가위바위보 필승 전략을 속성으로 알려주셨는데 바로 떨어졌답니다..^^^ 3등이었던 '안녕하세요. 개발자 안톤입니다 조'가 연속으로 이겨 1등인 '띱 조'와 가위바위보를 했는데요. 결국 '띱 조'가 1등 방어에 성공하면서 그대로 1등을 했어요. ('띱 조'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image.png^_^ → O_O


이렇게 1등을 하게 된 조는 바로 '띱 조'였습니다!






레크레이션 후에는 각 조끼리 조금 더 시간을 보냈어요. 포켓몬을 보러 간 조, 카페에 간 조 등 각 조가 원하는 방식으로 시간을 보냈는데요. 저희 조는 함께 카페에 가 조금 더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같은 회사에 다녀도 함께 업무를 하지 않으면 대화할 기회가 많지 않은데, 편한 분위기에서 시간을 보내며 다른 멤버들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 평소에는 몰랐던 다양한 관심사와 취미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자연스럽게 서로를 더 이해하게 되더라고요.

사무실에서 보던 동료와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쌓은 소소한 추억들이 앞으로 더 즐겁게 함께 일할 수 있는 에너지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image.pngCEO 션님은 정말 맛있는 곳을 많이 알고 계세요! (팬 케 이 크 너 무 좋 아)



회사마다 저마다의 조직 문화가 있겠지만, 제가 경험한 라이프오아시스의 문화는 한마디로 '따뜻한 연결'이었어요. 라이프오아시스 프로덕트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진정한 연결을 고민하듯, 그 서비스를 만드는 멤버들 역시 서로 단단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이번 소풍에서 느낄 수 있었거든요. 모두가 한 명도 빠짐없이 마음껏 웃고 즐길 수 있었던 건 라오 멤버 한 분 한 분이 가진 열정과 다정함 덕분이었던 것 같아요.


너무나 재미있는 레크레이션을 준비해 주신 돌체님과 미우님, 그리고 다 함께 즐기신 라오 멤버분들 모두 '짱짱짱'이었던 이번 라오 소풍! 모두가 잠시나마 '봄'을 느끼며 많이 웃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by PR 인턴 애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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