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작은 재정관리사>
<나만의 작은 재정관리사: My One Personal Office>
현금 가동의 개인 금융자산이 100억 원 이상이면 고자산가로 금융회사 전문 PB가 필요하고, 300억 원 이상이면 초고자산가로 증권회사의 Family Office 부문의 도움이 필요할 것이다. 만약 1000억 원 이상이라면 극초자산가로 고급인력채용의 고용비용이 고정적으로 매월 들더라도 자기 가문 만을 위한 전용 My Family Office가 법인형태로 절대로 필요할 것이다. 그렇지 않고 100억 원 이하인 경우라면 굳이 그런 장치가 없어도 된다. 투자는 그동안에 돈을 만져본 본인의 경험에 의존하면 되고 세무나 상속 등은 세무사에게 의뢰하면 된다. 내 주변에도 그런 분이 몇이 있다. 모두 명문대 출신의 엘리트들이고 절대적 구두쇠로 형제간에도 담보가 있어야 거래를 튼다. 실로 돈관계만큼은 금융 유대인 수준으로 존경심이 간다.
그럼 나의 경우는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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