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나'의 믿음과 '큰 나'의 의지 나와의 대화 나는 사랑할 줄 몰라. 네가 곧 사랑이야. 나는 이기적이야. 너는 모든 것이야. 분리가 없지. 나는 겁쟁이야. 돈을 버는 능력이 부족해. 공급은 나로 인해 오지. 너는 나를 구하는 것으로 족해. 네 능력은 필요 없어. 그저 비켜서서 자리를 내어줘. 난 현실적이지 못하고 철이 없어. 그런 너를 사랑해. 아이 같은 너를 사랑해. 사실은 사람들이 현실이라 믿는 것들이 환상이지. 실체는 그 너머에 있어. 이제 그림자를 믿지 않게 된 네가 사실은 진실로 현실적인 거야. '작은 나'와 '큰 나' 의 대화 '작은 나'의 관념과 '큰 나' 의 의지 그래, 이제는 돈과 명예... 그런 허망한 것들은 별로 중요하지 않게 됐지 만 가슴이 알려주는 기쁨을 따라가면 된다고 믿지만 그래도 난 자신감이 부족해. 남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눈치를 봐. 남편에게 기쁨을 주고 아이들을 사랑으로 돌보는 게 진실한 행복이 되었지만 여기 내 일이 방치되어 있어서, 시간을 쏟지 못해 마음이 아파. 자신감도 없고 눈치를 보는 너라서 부족하므로_ 희망의 증거가 될 거야. 절대적인 시간보다 전념한 순간들이 더 큰 결실로 맺어진다는 걸 증명하게 될 거야. 극복하여 마침내_ 잠재력을 드러내 모두에게 자신이 가진 잠재력을 느끼게 할 거야. 사실 이미 여기에 있지. 조급할 필요도 간절할 필요도 없어. 작은 너를 가라앉히고 고요히 들어봐. 내가 너란 걸 느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