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손익분기점 넘기려는 나의 아주 사소한 의지!

영화광이고픈 자의 기본 메너

by강하단

자신의 인생 손익분기점을 따지려면 세상일의 손익분기점을 먼저 살펴야 함은 당연하다. 타자가 겪는 손익분기점 말이다. 그중 일상에서 가장 자주 듣는 것은 개봉한 영화의 손익분기점이다. 영화 하나가 개봉되어 손익분기점을, 겨우 넘었다는 건 다음 영화를 찍을 수 있는 물리적, 경제적, 정신적 출발점이 되어준다. 영화 티켓 한 장으로 한 영화감독의 의지를 살려주는 손익분기점 하나 제대로 넘겨주지 못하면서 뭐 그리 거창한 인생 손익분기점을 자신에게서 찾으려 하는가.

66d41f10-1cad-4fd2-baa1-4180f2bb31ad.jpg


카지노 게임의 이전글<파리의 사생활> 정신분석가가 되고 싶었던 정신과 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