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0. 23.(금)
기온이 어제보다 올랐다. 35도까지 올라서 선풍기를 틀었다. 남편은 혼자 있을 때도 에어컨을 틀어라고 하지만 틀지 않게 된다. 더운 날일수록 집안일을 더 해서 땀을 흘리고 샤워를 한다. 오늘은 대청소를 했다.
필라테스를 하고 마트에 갔다 와서 남편이 쓴 원고를 수정하고 나니 오전이 다 가버렸다. 점심을 먹고 집안일을 하고 아이들의 간식을 준비했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돌아왔다. 오늘 저녁에는 한식당에 가서 밥을 먹기로 했다. 부담 없이 집안일을 많이 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