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출근을 위해, 학교 등교를 위해,
자영업 오픈을 위해, 출장/파견을 위해... 등
우리는 수많은 경우를 통해
목적지로 이동하기 위한 교통수단을 선택한다.
우리가 이용하는 교통수단은 무엇이 있을까?
비행기, 기차, 배, 지하철,
버스, 택시, 자전거, 자가용...
이 들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목적지까지 소요되는 시간, 거리, 편안함...
결론적으론 얼마나 짧은 시간에,
짧은 거리로 편안하게 이동하느냐에 따라
선택은 달라지게 되어있다.
하지만 어떤 교통수단을 이동해도
자신이 원하는 목적지는 변함이 없는 것이다.
아마도 가장 만족하는 교통수단은
비행기가 아닐까 생각하지만 여기에도 단점은 있다.
중간 경유지로 공항을 가야 한다.
그리고 보안점검을 거쳐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그렇다면 무엇이 가장 간편할까?
자가용이 아닐까 생각한다.
집에서 출발시간도 자신이 원하는 대로
배고프거나 쉬고 싶을 때는 휴게소에서
편안하게 잠시 쉬면서 식사도 할 수 있다.
그러나 문제는 자신이 운전을 해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하던지
그에 따른 장점과 단점은 존재한다.
그럼 어떤 방법이 최선일까?
내가 생각하는 최선의 방법은
어떤 교통수단을 하던지
이용하는 곳에서 만족하고
이용하는 공간에서 활용을 한다면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고 하더라도
보람되고 소중한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예를 들어 비행기에서는 영화 및 음악
그리고 wifi를 이용해서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다.
그것을 이용해서 편안하게 시간을 활용하는 것이다.
또한 자가용을 이용하면 자신이 운전해야 하는
불편한 점이 있을 수 있지만
반대로 자신이 운전하면서 가고 싶은 경로를 이용해서
주변을 돌아보면서 멋진 자연을 눈에 담아
그것을 글로 담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시간활용에 따라 하루의 만족도는 달라진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24시간이다.
A라는 사람에게는 30시간이
B라는 사람에게는 10시간의 하루가 주어지지 않는다.
똑같이 24시간 동안 해를 보고, 달을 보고,
산소를 마시고, 비를 보고, 눈을 보고,
바람을 맞으며 자연을 느끼고 살아가는 것이다.
그래 시간이 누구에게 어떻게 주어지냐 보다는
그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더 중요한 것이다.
오늘부터 예전에 방학 계획표나
공부 계획표를 작성한 기억을 되살려
하루 계획표를 작성해 보는 건 어떨까?
그렇게 한다면 하루를 빈틈없이
후회 없이 보내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이제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하던지
그 교통수단에서 생긴 시간을 잘 활용해 보자.
혹시 내일의 하루,
어떤 계획을 세워보고 싶을까?
혹은 내일 하루 중 가장 소중하게
활용하고 싶은 '시간의 조각'은 언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