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지원사업, 선정되고 나서가 진짜 시작입니다.

by정명훈

스타트업 지원사업, 선정되고 나서가 진짜 시작입니다.


지난 몇 년간 수많은 창업가들을 만났습니다. 정부지원사업 평가위원으로, 멘토로, 때로는 컨설턴트로. 그 과정에서 반복해서 본 장면이 있습니다.


사업계획서를 잘 써서 자금을 받은 창업가가, 이제 서비스를 만들려고 개발사를 찾아갑니다. 처음부터 사업 배경을 설명해야 합니다. 개발이 끝나고 나면 이번엔 유통 파트너를 찾아 나섭니다. 또 처음부터 설명합니다. 자금을 다시 확보해야 할 때는 컨설턴트를 새로 구합니다.


또 처음부터.


매번 파트너가 바뀔 때마다 맥락이 끊기고, 시간이 새고, 사업의 속도가 느려집니다. 정작 필요한 건 다음 단계로 이어지는 흐름인데, 현실에서는 그 흐름이 계속 끊어졌습니다.

엠엠제이그룹은 이 문제의식에서 시작했습니다.



엠엠제이그룹 사업영역

엠엠제이그룹은 AI 기술 개발, 창업교육·컨설팅, 상품개발·유통, 그리고 모두의 창업이라는 네 개 사업부문을 한 조직 안에서 운영합니다. AI TECH / SI는 자사 SaaS인 유통계산기 AI와 창보매니저스를 직접 개발하고 매일 운영하는 팀이 고객사 개발도 함께 맡는 구조입니다. 요구사항을 그대로 받아 적기보다, 이 기능이 어떤 지표를 움직이는지부터 확인하고 만듭니다.


창업교육·컨설팅은 누적 18,000건 이상의 정부지원사업 평가위원 경험과 12년 이상의 플랫폼·유통·커머스·투자·M&A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커리큘럼을 설계합니다. JSS ACADEMY를 통한 창업스쿨, 사업계획서 컨설팅, 투자유치 과정이 여기 속합니다.


상품개발·유통은 PB 상품 기획부터 채널 입점, 손익 설계까지 직접 운영해온 경험을 그대로 서비스로 옮깁니다. 그리고 모두의 창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운영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공식 AI 솔루션 공급기업이자 멘토기관으로서, 선정된 창업가들에게 단계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트랙입니다.


각 사업부문은 독립적으로 계약할 수 있습니다. 개발만 필요하면 개발만, 컨설팅만 필요하면 컨설팅만 진행하면 됩니다. 다만 사업이 다음 단계로 넘어갈 때, 이미 사업 배경을 알고 있는 팀이 이어받을 수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처음부터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다는 것, 그게 엠엠제이그룹이 만들고 싶었던 구조입니다.


지금까지 220여 개 협력기관·파트너와 함께했고, 누적 90,000명이 넘는 창업교육 수강생을 만났습니다. 사업계획서 심사·평가는 18,000건을 넘어섰습니다.


지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창업 단계마다 필요한 게 다릅니다. 지금 당장 필요한 게 개발인지, 자금 확보를 위한 컨설팅인지, 아니면 만든 상품을 팔 채널인지부터 정리하는 것이 시작입니다.


엠엠제이그룹 홈페이지에서 현재 상황을 알려주시면, 필요한 서비스를 제안해 드립니다.

https://mmjgroup.kr/


궁금한 점은 카지노톡 1:1 문의로도 편하게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