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구의 프렌치
메뉴
나뭇가지와 파테 ★시그니처★
* 일반적으로 코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런치코스(5,500엔/7,920엔/9,900엔)
디너코스(9,900엔/13,200엔)
평점
타베로그 : 3.84(173)
야후재팬 : 4.13(20)
구글닷컴 : 4.40(118)
특징
- 일본 후쿠오카현 시내에서 조금 벗어난 카이즈카역 근처 주택가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여러가지 요리를 선보이고 있는 캐주얼 스타일의 프렌치 레스토랑입니다.
- 가게는 2017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츠지즈카 유키히로' 입니다. 메인 셰프인 '츠지즈카 유키히로' 는 후쿠오카 시카노시마가 고향으로 후쿠오카에서 수행을 시작한 뒤 프랑스 파리를 거쳐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일본 영사관 직원들 전담 요리사로 활약을 하다 일본으로 돌아와 고향인 후쿠오카 자신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가게의 큰 성격은 프렌치 레스토랑으로 운영하고 있지만 지인의 집에 놀러가 먹는 느낌의 부담스럽지 않은 정통 프렌치가 아닌 창작 요소가 가미된 스타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제공하는 요리는 런치와 디너 모두 코스로만 구성하고 있으며 가격에 상관없이 요리의 개수는 같지만 요리에 사용하는 재료의 차이라고 하며 시기별로 구성이 약간 달라지지만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코스의 초반에 나오는 '나뭇가지와 파테' 입니다. 가게에서 제공하는 요리의 특징 중 하는 메뉴의 이름도 유머러스하다는 점으로 '나뭇가지' 의 경우 이탈리아의 식전빵인 '그라시니' 를 나뭇가지의 형태로 만들어 형태를 만들고 있으며 이 나뭇가지에는 열매처럼 '파테' 를 두고 있는데 이 파테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고기는 대체로 멧돼지를 활용한 것입니다. 생선요리의 경우 '흑마늘, 콜리플라워' 를 이용해 만든 소스를 주로 사용하고 있으며 고기요리는 주로 오리고기를 사용하는데 종류에 상관없이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 저온조리하여 사용하고 있는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 디저트의 경우에도 외형상 형태는 '달걀프라이' 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실제 흰자는 '우유푸딩' 을 이용해 만들고 노른자는 '매실 페이스트' 를 활용하는 등 창의성이 녹아든 요리들을 전채부터 디저트까지 맛볼 수 있으며 카운터에서 분자요리 퍼포먼스를 하기도 하는 등 눈으로 보는 즐거움도 있었습니다.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재료들은 후쿠오카현산 삼치 등 대체로 후쿠오카현산을 사용하고 있으나 캐나다산 랍스터 등 수입해 오는 것도 있으며 소고기의 경우 '사츠마쿠로규' 을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