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시마구의 우동/소바
메뉴
고기육수우동(1,060엔/1,190엔/1,320엔/1,450엔/1,580엔) ★시그니처★
모리우동(820엔/950엔/1,080엔/1,210엔/1,340엔)
다진무우동(1,040엔/1,170엔/1,300엔/1,430엔/1,560엔)
닭고기육수우동(1,000엔/1,130엔/1,260엔/1,390엔/1,520엔)
오리육수우동(1,280엔/1,410엔/1,540엔/1,670엔/1,800엔)
평점
타베로그 : 3.70(3166)
야후재팬 : 3.99(203)
구글닷컴 : 4.00(1881)
특징
- 일본 도쿄도 이케부쿠로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우동을 메인으로 판매하고 있는 우동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2002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아오야 히데아키' 로 2대째 가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게를 처음 개업한 창업자는 '아오야 에이메이' 의 아버지로 아버지의 고향에서 자주 먹었던 향토요리를 판매하기 위해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가게는 다양한 토핑을 활용한 우동을 제공하고 있는데 특히 이곳은 사이타마현의 향토요리 중 하나로도 알려져 있는 '무사시노 우동' 을 판매하고 있으며 실제 조리법 역시 '무사시노 우동' 의 조건을 그대로 지키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판매하는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고기육수우동' 으로 이곳에서 만드는 우동의 육수는 '가다랑어포' 에 3종류의 '생선포' 를 더해 오랜시간 우리고 있으며 우동의 양념은 '설탕, 간장' 을 베이스로 한 일반적인 간장양념을 만들고 있는데 다른 가게들과 대비되는 가장 큰 특징은 양념을 더하고 가장 마지막에 '볶은 양파' 를 올려주고 있다는 점으로 이 양파는 '참기름' 을 이용해 볶아 우동 전체적으로 고소한 풍미를 만들기 위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장 마지막에 양파를 사용하고 있어 숨이 죽지 않도록 별도의 보온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주문이 들어오면 조리를 시작해 끓이는 방식으로 완성해 더욱 쫄깃한 우동의 면발을 느낄 수 있었으며 이 우동의 면은 밀가루에 소금물을 더하고 있는데 온도와 습도가 계절별로 달라 이 비율은 당일의 온도와 습도를 참고해 조금씩 달리하고 있으며 실제 겨울에는 소금물의 비율이 제일 적고 여름에는 제일 많아 같은 메뉴를 주문해도 여름에 먹는 우동이 조금 더 짭짤한 편입니다.
- 우동에 사용하고 있는 면은 '무사시노 우동' 의 대표적인 굵은 면을 사용하고 있으며 시그니처 메뉴 이외에 메인셰프인 '아오야 히데아키' 의 아버지가 좋아했던 이바라키현의 "무라사키 하나나" 의 시그니처 메뉴인 '된장조림우동' 등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만드는 우동의 면은 일본산과 호주산 밀가루를 특정한 비율로 블렌딩해 만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