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시의 돈카츠
메뉴
등심카츠정식(1,200엔) ★시그니처★
상등심카츠정식(1,700엔)
특상등심카츠정식(2,200엔)
안심카츠정식(1,800엔)
특상안심카츠정식(2,300엔)
목살카츠정식(2,200엔)
특징
- 일본 카나가와현 요코하마 히요시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좋은 퀄리티의 돈카츠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게입니다. 가게의 근처에 '케이오기쥬쿠 대학교' 가 위치해 있어 특히 대학생들의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 가게는 1984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와구리 요시미' 입니다. 메인 셰프인 '와구리 요시미' 는 도쿄 카마타에 위치한 "돈카츠 아오키" 에서 수행을 하고 독립한 뒤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는데 처음 가게를 개업할 당시에는 다양한 정식을 판매하는 '가정식 전문점' 으로 개업하였다가 2014년부터 현재와 같은 돈카츠 전문점으로 성격을 바꿔 영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 가게는 다양한 돈카츠를 판매하고 있는 가게로 이곳에서 판매하는 모든 돈카츠는 종류에 상관없이 '돈카츠 정식' 과 '돈카츠 카레'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들 메뉴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등심카츠 정식' 입니다. 이곳에서 튀기는 돈카츠가 다른 돈카츠 전문점과 대비되는 가장 큰 특징은 튀길 때 '젓가락' 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채' 만을 이용해 돈카츠를 튀긴다는 점으로 젓가락을 사용하면 기름과 튀김옷의 궁합이 좋지 못해 바삭한 식감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다가 개발한 것이라고 하며 이렇게 만든 돈카츠는 3분간의 예열과정을 거쳐 완성하고 있습니다. 함께 제공하는 소스는 3종류의 소금을 제공하고 있으며 '등심카츠' 를 기준으로 1인분에 약 170g 정도의 양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외에도 돼지고기의 '목살' 를 튀긴 '목살튀김 정식' 도 판매하고 있으며 1인분에 약 300g 정도로 등심보다 훨씬 더 많은 양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이곳에서 판매하고 있는 돈카츠의 경우 '밥, 양배추, 절임반찬, 돼지고기 장국' 가 포함된 정식과 '카레' 를 판매하고 있는데 카레의 루도 '닭 뼈, 돼지뼈' 에 다양한 '채소' 에 여러 향신료를 넣어 약 5시간 정도 끓인 육수를 베이스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돈카츠 정식과 함께 카레를 모든 메뉴에 판매하고 있는 것은 특히 훈련을 하고 방문하는 체육관련 학과 학생들이 많은데 이들이 체력적으로 지쳐 젓가락을 들 힘도 없어 수저로 편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으로 카레를 제공하기 시작한 것이라고 합니다.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돼지고기는 '하야시SPF포크' 을 사용하고 있으며 사이드 메뉴로 제공하는 양배추는 시기별로 조금씩 산지를 다르게하고 있는데 일반적으로는 '미우라 반도' 에서 재배한 것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소금은 프랑스산 '로렌암염', 파키스탄산 '핑크솔트' 에 볼리비아산 '안데스 홍염' 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