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도 잠깐의 일상여행 떠나보기를 바라 일상에서도 잠깐의 일상여행 떠나보기를 바라 정원아!! 오늘이 이 엽서를 쓰기 시작한 지 30일째야. 엄마는 요즘 블로그에 썼던 ‘엄마 일기’를 다시 읽으며 퇴고하고 있어. 너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읽으면서 우리의 추억을 되새기는 일이 즐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