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육아_몽글몽글

클래식과 감성힙합 사이 어딘가

byJellyjung

육아의 현실은 언제나 달콤한 것만은 아니다. 더군다나 초보 아빠의 육아 현장은 언제나 도전의 연속이다. 배가 고픈 걸까, 아니면 대소변인가. 그마저 아니면 그저 심심한 걸까. 안아줘야 하나, 놀아줘야 하나.


이제 120일을 갓 넘긴 우리 아이는 오늘도 스스로의 삶에 여념이 없다.


"아! 하이 응계 에~"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Jellyjung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다양한 직업을 가져 봤고 오랜 기간 공부하는 시간도 있었다. 이상적인 삶을 꿈꿔오다 사진을 만났다. 그 안에서 삶의 여러 의미들을 발견했다.

148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3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31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이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