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흐름을 들여다보니 침묵과 자아성찰 오만의 숲에 빠져서 승승장구하니 사람도 하늘도 보이지 않았다. 오만의 숲을 지나니 편견의 다리에 도착했다 . 편견의 다리에 서서 이것저것 구별하고 판단하며 시간을 보내면서 자아에 도 취되어 헤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