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과 잠 술과 잠 그는 그대로 생각하고 나는 나대로 생각하고 평행선을 달린다 그 간극을 줄일 수 없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한낱 중이 주지스님을 바꿀 수 있나 너무 싫어 넘흐 시러 넘므 실타 가슴이 답답하니 맥주 한 잔 할까나 맥주랑 무슨 안주를 먹을까 뭐랑 먹으면 기분이 좋아질까 아이들을 재우고서 아이들이 잠들면은 . . . . . 아침이다 기분 개선엔 술 대신 잠 이미지 출처: 한국경제 (오비맥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