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야호"라는 밈으로 지금 가장 핫한 '리센트'의 미나미의 예전 인터뷰를 보여드리면서 시작할게요.
아빠: 스스로 결정해서 K 팝 아이돌이 되겠다고 초등학교 5학년 때 이미 결정하고, 학교 전교생 앞에서 말했잖아.
미나미: 그랬지.
아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그 힘, 에너지가 대단하다고 생각해. 그래서 자랑스러운 딸이야. 힘내.
실제로 미나미는 18세라는 나이에 데뷔 마지노선을 정해놓고 그러기 위해 한국에 왔어요.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환경 속에 자신을 있게 한 것이였죠. 우리나라에서 진행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여를 했었고,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에 입학을 했었죠.
이런 모습은 그녀가 한국어를 다른 일본인 아이돌들보다 월등히 잘하는 이유에서도 볼 수 있어요. 한 라디오 방송에 나왔을 때, 진행자가 우리나라 말을 정말 잘하니까 이렇게 말합니다.
박소현: 미나미 씨는 누가 진짜 보면, 일본인 멤버인지 모를 정도로 한국어를 잘하는데, 어떻게 공부하면 그렇게 할 수 있어요?
미나미: 사실 저는 공부라는 공부를 너무 못해가지고 그래서 너무 싫어하거든요. 그래서 그냥 대화하는 걸로 열심히 했는데,
그리고 자신이 쓰는 방법을 말해줍니다.
미나미: 이제 이 상황에서 내가 한국어를 말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그냥 만들어 버리고, 그냥 그 상황에 가둬둬요. 저를. 그러면 늘어요. 뭔가 해야 한다는 부담을 가지지 말고 언어는 재밌게 하면 재밌게 하는 만큼 느니까 뭔가 부담 가지지 말고 재밌게 했으면 좋겠어요.
리센트 멤버들은 핸드폰 사용을 줄였다고 해요 .이전 글에서 들려드렸던 것처럼 차트인을 해본 적도 없고,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제일 높은 게 700후반의 순위였던 때에 이런 얘기를 했었다고 해요.
성공 하려고, 폰에 그렇게 집중하고 싶지 않아서,
그래서 폰으로 시간과 주의가 소모되는 것을 막고, 서로 멤버들간의 케미가 좋아지고, 유튜브에 올라갈 콘텐츠들과 유튜브 라이브 방송 촬영을 위해 더 시간과 주의를 집중할 수 있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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