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히 누적된 고혈당(2형 당뇨)과 갑작스런 고혈당(1형 당뇨) 차이점
체격이 좋은 30대 남성 당뇨환자 의식 잃고 응급실 사례
- 당뇨병 진단 후 혈당 조절이 잘되지 않음
- 최근 과음, 흡연, 심한 스트레스
- 어머니가 3일 전 방문을 닫고 방에 들어가는 모습을 마지막으로 봄
- 이후 방이 계속 조용해 문을 열어보니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었음
- 응급실 도착 당시 혈당계는 'HIGH(측정 불가)'
- 전신이 심하게 붓고, 케톤산증과 심한 탈수 상태
고혈당은 서서히 쌓이나 저혈당은 갑자기 발생한다. 살이 찌면서 서서히 쌓이는 고혈당은 2형 당뇨의 전형적 증상이고, 살이 빠지면서 갑작스러운 저혈당은 1형 당뇨의 전형적 증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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