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노력~!!
2026.7.13. 월요일
요즘 제 체력은 말이 아닙니다.
집 밖에만 잠깐 나갔다 와도,
땀을 비 오듯 흘리며,
지쳐서 아무것도 못합니다. ㅠ ㅅ ㅠ
이렇게 지쳐 있을 수만은 없어서 방법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먼저 제 오른쪽 폐인지 한쪽 폐가 잔뜩 쭈그러 들어서
제 기능은 하고 있을까~? 싶은 저의 X-RAY 사진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오른쪽 폐인지 모를 쭈그러든 폐를 펴기 위해서~!!!!
풍선을 사서 불거나, 집에서 노래를 부를 겁니다.
폐가 다시 예전처럼 예쁜 모습으로 돌아오길 바라면서 말이죠~!!
그리고, 운동은 힘들게 할 수 없으므로,
우리 집 앞 계단을 조금씩 오르락내리락할 겁니다.
힘들면 쉬고,
힘들지 않으면 조금씩 조금씩~!!!
저는 일단 이렇게 하면서,
물을 마시면서 노력해 줄 겁니다.
내 몸아 건강해져랏~!!!
그럼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