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마시기.
2026.10.21. 수요일
예전에는 한참 담배연기나 담배냄새에 민감해서
계속 엄마한테 담배냄새 너무 싫다고 이야기하던 때가 있었다.
그런데 엄마가 그들의 취미와 즐거움을 빼앗으면 안 된다는 말을 하시는 것을 듣고
그렇지 내가 뭐라고, 나도 나 좋은 것 하고 싶어 하면서,
그 사람들의 취미와 즐거움을 빼앗으려고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조금 괴롭기는 하지만,
집에서 업무나 바카라 읽을 때 담배 냄새가 나면 그냥
물을 마신다.
물과 함께 담배의 나쁜 성분 다 빠져나가라고.
몸이 아파서 움직이지도 못하겠을 때는
그냥 어쩔 수 없이
업무 하고, 바카라 읽으면서 견딘다.
그러고 보니 물을 자주자주 마셔야겠다.
요즘은 속이 계속 울렁거려서
물도 잘 못마셨는데,
이제라도~!!
물을 자주자주 마셔 주어야겠다*^-^*
그럼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고 재물이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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