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런저런 생각

결혼에 대한 꿈

by김나희

2026.10.20. 화요일


오늘은 계속 구역질이 나서 이빨도 닦지 못하고 씻지 못했습니다.

당연히 매일 즐겁게 마시던 레몬수도 아직 먹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분이 좋은 것은

지금 제 업무인 글쓰기도 하고 있고,

오늘은 엄마랑 빨래도 하기로 했고,

바카라도 읽을 거고,

이것저것 저만의 즐거운 소일거리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고 보면 저는 혼자 노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도 엄마가 같이 있을 때 각자의 일을 하며 혼자 놀거나,

엄마랑 같이 노는 게 더 재밌습니다*^-^*

엄마도 엄마의 일을 하셔야 하고,

저도 제 일을 해야 하니까요~!!*^-^*


엄마도 엄마의 삶이 있고, 저도 제 삶이 있으니까요~*^-^*


그래도 같이 있으면서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모르겠습니다*^-^*


각자의 소일거리*^-^*


저는 38이라 빨리 결혼을 해야 합니다.

(너무 많이 항암치료도 받고, 지금 순수 적혈구 무형성증 빈혈도 앓고 있어서

아이를 낳을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아이를 너무 낳고 싶어서, 빨리 결혼하고 싶습니다*^-^*)


저는 제가 결혼하면 어떻게 살게 될지 너무 궁금합니다.

잘 살고 싶어서 이런저런 생각도 하고 꿈도 꾸는데,

결혼이라는 게 저 혼자서 하는 게 아니니까요.

같이 잘 살아갈 사람을 만날 수 있을지~?!


좋은 사람 만나서 같이 잘 살면서 행복한 가정 꾸려나가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글을 마칩니다.


그럼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고 재물이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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