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꿈 많고 하고 싶은 것 많은 소녀였다.
2026.10.13. 화요일
이번에는 나의 마음 즐거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사람은 살다 보면 마음이 아픈 일이 있고,
또 살다 보면 마음이 즐거운 일도 있다.
나는 한국무용도, 발레도 하고 싶었지만,
글 쓰는 작가가 되어 돈을 벌어서 살아가는 것도 꿈이었다.
(나는 꿈 많고 하고 싶은 것 많은 소녀였다.
물론 지금도 꿈이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다*^-^*)
나는 어렸을 때 정말 천둥벌거숭이 었는지,
어떻게 해야 작가가 되는 지도 알지 못했고,
주변에서도 알려주는 사람도 없었다.
나는 그냥 글을 열심히 써서 등단하거나,
출판사에 작품을 내면 되는 줄 알았다.
그래서 20대 때는 작품도 내 보고, 출판사에 내 글도 내봤었다.
그러나 되지 않았다.
연애 소설은 전혀 쓸 줄도 모르는데,
글이 너무 쓰고 싶어서,
인터넷에
연애 소설 연재도 해본 적이 있었다.
그것도 대 실패였던 것 같다.
온라인 게임을 다니면서도,
글도 쓰고, 시도 쓰고,
나만의 소설을 앞부분 정도도 써보며
여러 가지로 노력해 봤었다.
나만의 동화를 쓰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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